[신동아방송=조도환 기자] 2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 연설 중 일부 국회의원들의 방해로 연설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.
지지자든 아니든 일국의 대통령이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내년 예산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자리에서, 뒷골목 모리배들이나 할 수 있는 막말과 아예 말을 듣지 않겠다는, 경청을 하지 않는 태도는,
여, 야 를 떠나 국회의원 개개인의 인성까지 보여준 것으로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.
국회의원의 인성교육이 시급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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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1.03(화) 12:36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