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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진시, 지역특화 품목육성 시범사업 우수 사례 공유

농업인상담소 지역특화 품목육성 시범사업 현장평가회 실시

2020-10-14(수) 15:53
사진=당진시, 지난 8일 송악읍 복운리에서 실시한 현장평가회
[신동아방송=이재철 기자] 당진시가 읍면별 농업인상담소를 중심으로 추진한 지역특화 품목육성 시범사업의 우수사업장 현장평가회를 실시했다고 14일 밝혔다. 

성공사례 정보 공유 및 사업 활성화를 위한 이번 평가회에서는 특히, 당진농업인상담소의 ‘논 콩 작부체계 선도단지 조성시범사업’이 성공적이라는 평가를 받았다. 

10월 현재 콩 수확기에 접어 든 상태에서 잦은 강우와 태풍에도 불구하고 매우 양호한 작황을 보이고 있는 해당 사업은 당진2동 5농가가 참여해 약 3ha의 규모로 벼 대체작물 콩을 재배하고 마늘, 사료작물 등 월동작물과의 2모작 재배작형을 실증하고자 추진됐다.  

또한, 송악농업인상담소에서 추진한 ‘벼 밀파육묘 소식재배 시범사업’은 관행농법으로 3,300㎡당 130장이 소요됐던 육묘상자가 소식재배로 75장으로 47%가 절감돼 경영비가 획기적으로 줄었다. 10월말 경 수확 후 수확량을 비교분석을 할 계획이다.

농업인상담소의 지역특화 품목육성 시범사업은 읍면동 농업여건에 맞는 지역특화 품목을 개발 실증·연구하는 사업으로, 올해는 ‘신농기자재 활용 편한 영농시범사업’ 등 13개 사업을 29개소에서 추진했다.

김석광 농가육성팀장은 “지속가능한 당진농업 발전을 위해 특색있는 새소득작목과 신기술도입 등 사업의 꾸준한 발굴이 필요하며, 시범사업 사후관리에도 힘써 농가소득증대에 이바지하겠다”고 말했다. 
 
이재철 기자 jaechul5314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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